용과같이4, 북두무쌍 도착.
얘는 며칠전에 와서 플레이 중입니다. 현재 사메지마 타이가 진행중


일하는 데서 받았는지라 들고오느라 욕봤삼.

오픈!!

명함집, 스페셜판 22권전권, 닌가2시그마 OST...는 이걸로 두장이군요;;;

쭈아아아아안!~~

일단 처밖아놨;;;;



내일 오픈인지라 간단히 컵라면이나 먹고 일단 디비자야 할듯 싶습니다.

조만간에 소감 올려보겠습니다. -_-)>

일본애들이 엄청 까고 있다고들 하던데...

뭘 해봐야 까던가 말던가를 하지;;;;
by 판넬군 | 2010/03/26 01:15 | Game Life!~ | 트랙백 | 덧글(3)
요즘 드는 생각들 PART2.

발단은 학원에서 부터...


학원에서 사이코로(주사위) 굴리기를 해서 걸린 번호에 해당하는 질문을 일어로 대답하는..
놀이(?) 를 하는데, 순번을 정하기 위해 가위,바위,보를 했습니다.

가위, 바위, 보...역시 일본식으로..

'사이쇼와 구...장갬봉~'



사이쇼와 구...처음은 주먹..

이...주먹이라는 단어 하나 때문에 단 둘이서 가위, 바위, 보를 하게되면

순간적인 수싸움을 하게 되죠.

내가 주먹내면->상대는 보를 내개찌?
그럼 보를 내면->나는 찌를 내개찌?
내가 찌를 낼껄 생각해서 상대가 주먹내면->나는 보를 내개찌?

이런식으로 ...

순간적으로 '몆수까지 생각했는가? 입니다만..

바둑에선 또 이런 말이 있죠.


'잔고 끝에 악수(惡手)나온다.'



그래서 여기까지 생각한 결론은...

'적어도 2차적사고(두번째 수싸움) 정도는 해줘야겠다' 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작년11월경에 제가 일하는 곳에서 정말 인간적으로 존경하는 형 하나를 만나게 되었는데,

지내면서 이런 소릴 들었죠.



'생각은 짧고, 깊게 해라'



듣는 순간 알듯하면서 모를듯한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맞는말인건 알겠는데..의미가 너무 폭넓고, 포괄적이고,



뭣보다도 '구체적으로 어떻게?' 를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이걸 알아가고 있는 중이네요.

알아가고는 있지만..옳다고 생각하는 신념에 대한 정답은 없고, 언제까지 알게 된다는 보장도 없지만..



인간관계나 사회생활에 있어서..

뿌옇게만 보이는 제 인생길에 뭔가가 보이지는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조금은 드는군요 ^^;;







P.S 사진은 정말 아무 의미 없음. 히히
by 판넬군 | 2010/03/22 01:40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0)
예정된 지름.
(사진클릭)




이제 3월은.....

크레토스횽만 오면 끝이군요.

요즘은 게임을 오래 해도 1시간 정도지만.



기다린 만큼.

그때 질러는 줘야;;;;;
by 판넬군 | 2010/03/19 10:34 | Game Life!~ | 트랙백 | 덧글(3)
아..이건 도저히 흘려들을 수가 없군요.
몬스터헌터 3rd포터블 공식발표.

자세한내용은 귤머리님 블로그에서 확인하시길 바라며..

요즘 게임을 조금 등한시 했는데, 또 이런게 터지는군요.

다크보이드 같은...
별로 해보고 싶지 않은 게임같은걸 만들어 내던 캡콤이 갑자기 이뻐보입니다. ㅠ.ㅠ






플레이 타임: 815시간20분.



G급퀘스트 클리어횟수: 395회.



무기 사용빈도: 대검:604, 태도:540, 한손검:51, 쌍검:354, 해머:3, 수렵적:1, 렌스:38, 건랜스:4, 보우건:11, 헤비보우건:41
,궁: 159


최다 학살몬스터: 게료스353회 (강주약노가다)


순수하게 많이 때려잡은 몬스터: 리오레우스 173회.






한 1년동안 손을 놓은지라, 지금은 개발컨이 되었지만서도...
한때 솔플로 고룡들을 가지고 놀아본 전적이 있는지라...

아....
이건 정말 흘려들을 수가 없군요 ㅠ.ㅠ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합니다. 자제력을 잃지는 않을까;;;;
by 판넬군 | 2010/03/16 20:35 | Game Life!~ | 트랙백 | 덧글(2)
오늘은 쉬는날.
한숨 푹 자고 나니 기분이 좀 풀리더군요.

그래서





오전엔 할리스에서 바닐라 딜라이트 (사이즈는 그랑디에) 한잔 마시면서 공부.









오후엔 파스구찌에서 라테 마키아토 (화이트초코) 한잔 마시면서 공부.





맛으로 보나 양으로 보나 할리스 바닐라 딜라이트가 압승.
가격은 그랑디에의 경우 할리스가 500원 비싸긴 하지만 레귤러 시켜도 파스구찌보다 훨씬 양이 많더군요.

근데 파스구찌는 학원 근처이고, 흡연석이 춥지 않다는 장점이 있네요.
할리스는 집근처인데, 흡연석이 추음 ㅠ.ㅠ

학생때는 도서관에서 공부 잘했는데,
아 담배가 웬수입니다.;;;

결론은 커피숍이 짱. -_-
by 판넬군 | 2010/03/15 20:04 | 즐겁게살기 | 트랙백 | 덧글(2)